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친구의 말에......
▷ 모닝으로 대답했습니다.
엌... ;□;!! ... 일주일 지나니까 농담도 나오네. ㅋ
아직 언니는 입원중이고, 6개월 짜리 언니 애기는 동생이 키우고 있는 안습죄송상황이지만...ㅠㅠ
교차로에서 무쏘에 옆구리 정통으로 받았습니다. 허약한 우리 닝구, 옆으로 발라당 넘어가버리더군요;;
새차 구입 후 1년도 안돼서 벼라별 산전수전 다 겪는다는... (외제차 긁기,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 등등;;)
사고 말고도... 작년부터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우환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1년 동안 10년 늙은 기분이에요.
이제 진짜 어디까지 재수없는지 두고 보자 라는 심정......은 오바인가 -_-;
여튼 아직은 살아 있을만해서 회사는 다니고 있습니다.
잘... 다닌다는 말은 못하겠지만. 여튼 일상을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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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래 링크의 장기하와 같은 대답을 하고 싶네요.
나 별 일 없이 산다. 이렇다할 고민 없다.
진솔하게 우러나오는 질투 - <별일없이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