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옮기게 돼서 별 하는 일 없이 정신만 좀 없었네요.
여전히 그림은 손에 안잡히고 있구요;;;
영화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봤구요. DVD, 비디오로 이것저것 재밌는 걸 많이 봤습니다.
만화는 시미즈레이코 베스트 시리즈 다음편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언제나처럼 밥은 잘 먹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잠깐 블로그 쉽니다.
별 일은 없지만 글을 쓰거나 하는 의욕이 좀 없네요.
물론 다시 업해서 돌아올거니까 링크 삭제는 말아주세요~~ ㅎㅎㅎ
짤방은 우리 영훈양이 살인마(?)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공포영화, <GP506>의 스틸.
4월 3일 개봉박두. (광고해주고 떠나는 센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