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문득 정신을 차리고 보니 화요일 저녁부터 어제 저녁까지 이런걸 먹었더군요.
(아침은 빵부스러기나 먹으니 열외)
화 - 저녁: 샤브샤브 부페
수 - 점심: 소고기국밥 / 저녁: 설렁탕
목 - 점심: 소고기국수전골 / 저녁: 소고기덮밥
....... 무슨 소고기에 환장한 년도 아니고 OTL
(미묘하게 메뉴는 다 틀리다)
그래서 오늘 의식적으로 점심,저녁은 소고기 안먹었.......더니 배고프네요. OTL
덧: 이 글을 다 쓴 순간 동생이 떡볶이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만세!!!
스콜피온즈 공연을 갔다 왔는데 아저씨들한테 홀딱 반해서 왔답니다.
공항에 배웅나가겠답니다.
# by 연주 | 2007/10/26 2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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