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따뚜이
즐겁고 살짝 감동적이면서 맛있는 영화!
보고 나서 한목소리로들 프랑스 요리가 먹고싶다고... ㅎㅎㅎ (그냥 중국집 갔지만;;;)
주말에 요리 하나 해보는 여유는 부려도 좋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요리할 수 있다!" 라니까요. ^^
어딘가 모르게 픽사 스럽지 않은 픽사 영화였습니다.
리얼하고 깜찍한 캐릭터 표정 묘사는 역시나 최고. (생쥐가 그렇게 귀여워서 어쩌자는 거야!!)
2. 해리포터
해리포터 시리즈는 항상 볼 생각이 별로 없는데 어찌저찌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보고 느낀 것 두가지는...
- 시리우스랑 제임스포터는 역시 소문대로........ 컵흘이였어...... ()
- 해리와 헤르미온느는 역시...... 어릴 때가 좋았다!
중간에 과거의 장면과 겹치면서 나타난 초초초초초깜찍한 어린 시절 얼굴이 왠지 사무쳐.....ㅠㅠㅠㅠ
# by 연주 | 2007/07/31 2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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