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이 정도로 허약한 인간인지 미처 몰랐다는 게.. -_-;
쓰릴미 단관이였던 열흘전부터 어제까지.
회사와 원고와 코믹 행사와 쓰릴미와 김무열 팬질과 그 후유증으로 하루도 편하게 쉬지 못하는 날이 이어지고
결국 병이 났지 말입니다...;
기운 없어서 코믹에선 부스만 지키고 전혀 못돌아다녔어요.
코믹은 특히나 앉아만 있어도 기가 뺏기는 느낌이라... ㅋ
아무튼... 팬질이건 뭐건, 좀 관두고 쉬어야 겠습니다....
회사도 며칠만 쉬면 안될까효? (엉엉) <-지금 회사에서 이런 글 쓰고 있다 ㄷㄷㄷ
# by 연주 | 2007/07/24 1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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