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사진은 뮤지컬 <그리스> 시절의 김무열♡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람직하군요 ㅎㅎㅎ
1. 9:30까지 학여울 코믹 행사장 가서 부스를 세우고 판매 시작.
2. 2:30에 부스를 접고, 대학로로 이동, 최재웅x이율의 쓰릴미 막공 관람. (맨날 무열이만 쫓아다니느라 이율의 '그' 역할은 처음 보는 거... -ㅂ-;)
3. 6시에 공연이 끝나고 명동으로 이동, 후않 카페 사람들을 만나서 밥 먹고 8시에 대만 퀴어 영화 <영원한 여름> 관람. 대만에서 날아온 감독과 배우의 무대인사와 관객과 대화까지 보면... 10시 반 정도 예상.
.... 만화,뮤지컬,영화... 하루동안 빡세고 다이나믹한 문화 생활 일정.. ㄷㄷㄷ
일견 다양한 장르처럼 보이지만 사실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가 있습니다... 바로......
.........야오이..................... OTL
남친이 조금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 님하...
(퀴어라고 할까; 왠지 야오이라니 그 태생적 의미땜에 격이 낮아 보이네;; 모두 훌륭한 작품이라구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