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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미두수
타림네 집에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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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건 모르겠고, 성격 면에서는 뭔가... 맞지 않을 수 없는 말만 모아 놓은 것 같다? ㅋ
(나야 원래 점이라던가 사주라던가를 신용하지 않으니;;)
여튼 자세해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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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외부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 외국 출입이 많거나 외국 생활을 하는 사람이 종종 있다. 사람이 의리가 있고 의지가 강하며 대범한 편에 속하는데 단 실천력이 부족하고 이론적으로 강한 타입이라 남에게 시키는 지위에 있어야 그 역량을 발휘한다 하겠다. 분수에 안 맞게 화려한 것도 좋아하고 바람 끼도 다분하며 자기 일보다 남의 일에 바쁜 일이 많은 사람인데 꿈과 예감이 정확하여 중생 구제를 하거나 종교생활을 하면 일이 잘 풀리며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
대개 맏이보다는 막내나 중간에서 많은데 현실주의자이며 고집은 있지만 마음이 약하여 주관이 잘 흔들리는 단점이 있고 사람을 처음 만나면 어울리지 못하고 적응이 늦는다. 중요한 시점에서 결단력이 부족한 면이 있고 어떤 일도 안 되는 줄 알면서 설마 하고 끌려 다니다가 결국은 세월만 보내고 후회하는 일이 많고 어떤 실수를 하고 후회를 하고도 나중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향이 있다. 이 사람은 공부를 얼만큼 했느냐에 따라서 삶의 폭이 커지며 또한 모든 단점이 많이 보완이 되지만 그렇지 못하면 삶이 파란이나 인간 고해가 많이 따르니 절대 배움을 포기해서는 안되며 안되면 자격증이라도 몇 개 따야 무난하게 살아간다.
대개 밖에서 남에게는 더없이 좋은 사람이고 남의 부탁을 뿌리치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집에서는 그렇게 잘하는 사람이라 볼 수 없고 밖에서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집안에서 짜증을 내는 성격도 좀 있으니 이러한 점은 고쳐야한다. 평소에 의심도 많지만 금방 이해하는 타입이며 그때그때 기분이 표정에 금방 나타나기 때문에 남을 속이거나 거짓말도 쉽게 못하는 편으로 매사 임기응변에는 능한 사람이라 하겠다. 일을 할 때도 속전속결로 진행하는 타입인데 뒷마무리가 잘 안 되는 편이고 매사 시작은 떠들썩해도 생각보다 미흡한 면이 많으니 미리 말로 떠벌리기보다는 무엇이든 확실하게 해놓고 큰소리를 칠 필요가 있다. 이 사람은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 호감을 잘 사고 대화가 잘 되며 화가 나면 불끈하지만 뒤끝은 없는 사람으로 남을 불편하게 몰고 가는 일이 없으며 성격은 정직하고 정에 약한 사람이라 하겠다.
평소 재물보다는 안정과 명예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면이 있으니 팔자에 일확천금을 노리기보다 꾸준한 노력 속에 재물을 모아야하고 여유 재산은 투기를 하거나 돈 거래를 하면 패가망신이고 은행이나 부동산에 묻어놓는 것이 제일 확실하다. 이 사람은 힘든 노동은 안 맞고 자존심이 세서 아무 일이나 못하니 배운 지식으로 먹고살아야 하는데 많이 배워서 직장에서 정년퇴직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사업이나 자영업은 안 맞지만 만약 한다면 중개업이나 아이디어 사업, 광고, 예능 등 자본이 안 드는 서비스 업종은 그런대로 괜찮다.
직업으론 연예인, 언론인, 교수, 의사, 연구원, 통역, 역술, 스튜어디스, 정치, 체육인, 관광, 광고, 예능인(이 많은 것 중에서도 안잡히다니) 등 서비스나 기술직이 어울리고 단 이런 사람이 남의 사업체에서는 일이 잘 되지만 내가 직접 하면 패가 망신하니 절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공부는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운도 좋게 들어오는데 이 사람은 어려서 머리가 영리하고 총명하여 자칫 자만심에 공부를 게을리 하거나 대충 보고 다 아는 것처럼 하고 넘어가 기초를 놓치는 경향이 많으니 부모가 일일이 체크하며 공부를 시키는 것이 좋다. 공부도 끝이 없어 대학원에 유학 등 박사 학위도 따야 안전한 사람이며 외국어도 한 두 개는 구사해야 실력발휘가 되고 만인의 존경과 인정을 받게 된다. 대학은 연고대, 경희대, 외대, 서강대, 동국대, 중앙대, 국민대, 이대(ㅋㅋㅋ 뭐야 이거) 등이 좋고 전공은 정치, 사범대, 예체능, 어학, 신문방송, 광고, 관광, 종교학, 설계, 의학(역시 이 많은 것 중에서도 안잡히다니ㅠ) 등 연구나 서비스, 예능 쪽이 잘 맞으며 종교는 불교가 잘 맞고 간혹 천주교나 기독교도 많지만 자신의 신념을 믿는 무교가 많은 편이다.
결혼은 서기로 짝수 년에 남녀교제가 많이 이뤄지며 또한 짝수 년에 만나서 결혼도해야 무난하게 살아가고 중매보다는 연애 결혼이 많은데 남녀 공히 인물이 있고 자상한 편으로 안정된 직장인이 좋고 학벌도 따라줘야 하며 서로 안 맞으면 이혼율이 많으니 궁합을 잘 보고 가야한다. 부모와는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는 중간이나 막내에서 많은데(음...첫째는 안되는 건가효;) 화술이 뛰어나며 매사 깔끔하고 확실한 것을 좋아하는 사람으로 박학다식하고 자존심이 세며 양보다는 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 巳,亥(사,해)時생은 사업 불가, 부인에게 주권을 줄 것.
by 연주 | 2007/06/07 02:38 | 그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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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erub at 2007/06/07 02:48
근데 나도 이거 해봤는데...대체로 잘 맞는거 같던데...=_=;;
Commented by 연주 at 2007/06/07 09:32
cherub// ㅇㅇ 너무 잘 맞는 거 같아서 보니... 70% 이상의 사람은 분명히 맞게 돼 있을 트릭이 있달까... -ㅂ-
Commented by at 2007/06/08 18:31
나.... 완전 안맞아버린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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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성격이 강직하고 무엇이든 애매 모호한 것 없이 확실하게 선을 긋는 타입으로 대단히 성급하지만 배포가 크고 대담한데가 있는 사람이다. 겉보기엔 엄청 냉정할 것 같지만 속정이 약한 면이 있고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사람이며 흑백논리 속에 사는 사람이라 잘되면 충신이요 못되면 역적이 된다. 남에게 속박은 못 받고 자유스럽게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며 초년에 파란을 많이 겪다가 40이 넘어서 대기 만성하는 스타일로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짱이 있고 왠만해서는 눈물도 없는 냉정한 사람이다. 여간해서는 속마음을 남에게 안 비추고 어떤 일을 할 때도 은근슬쩍 남모르게 처리하는 것이 많은데 가끔 그런데서 큰 일이 잘 터져 나오니 주의하라.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부모 덕이 크게 있다고는 못하지만 효자 효녀가 많고 밖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집에서는 말을 잘 안 하는 성격이다. 사회 생활을 하는데는 공부가 큰 영향은 없지만 외국어만큼은 필수로 익혀두는 것이 좋고 큰 일을 할 사람은 가급적 제대로 코스를 밟아 배경을 쌓아둘 필요가 있다. 이런 사람은 일을 저질러 놓고도 시치미를 잘 떼며 뻔히 알고 있는 일도 아니라고 잡아떼는 사람이 많은데 목적을 위해서라면 체면과 자존심도 접어놓고 얼굴에 철판을 깔고 덤빌 수 있는 사람이다. 자기 말은 잘 안하고 남의 비밀은 알려고 하는 습성이 있으며 일을 실 컷 해놓고도 말 한마디로 공을 깨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조심하고, 고집으로 득보다 실이 많은 사람이니 적당하게 물러설 줄도 알아야한다. 보통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책임을 질 줄 알고 상황에 따라 화가 났어도 겉으론 웃고 있는 사람이며 평소에 너그럽고 양보도 잘 하지만 결정적인 때에 가면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다. 속말을 안 하기 때문에 성격을 알 것 같으면서도 파악이 힘들고 일도 남에게 의지하기보다는 본인이 하는 것을 좋아하며 시작이 힘들지 한번 손대면 끝까지 마무리하는 성격이다.
종교는 불교에 많고 간혹 천주교에도 있는데 기독교는 나중에 포기하거나 건성으로 다니는 사람이 많다. 공부는 서기로 홀수 년에 잘되고 시험 합격 운이 따르는데 이 사람은 누가 시켜서 하는 공부가 아니고 스스로 알아서 하며 한꺼번에 몰아서 주로 밤에 공부하는 사람이다. 보통 수학이 떨어지는데 수학만 보충하면 대학 가는데 이상이 없고 국립대, 고대, 한양대, 홍대, 성균관대, 건대, 단대, 숙대, 이대, 성신대, 상명대, 세종대, 사관학교, 경찰대 등이 잘 맞고 지방대나 분교, 전문대도 괜찮다. 전공은 주로 예체능, 디자인, 어학, 컴퓨터 등 전문성이 있는 것이고 군이나 특수 경찰에 몸담아도 남보다 성공이 빠르다.
평소 연애는 잘하는데 결혼에 실패가 많으니 결혼만큼은 소개나 중매로 궁합을 맞춰 가는 것이 이상적이다. 상대는 주로 맏이 아니면 막내로 거의가 효자 효녀이며 학벌이나 인물을 보지 말고 사람 자체의 지혜와 능력을 봐라.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대체로 불행해지고 결혼해서 부모를 모시는 것이 기본이며 특이한 것은 남자는 아내와 안 맞으면 미련 없이 이혼을 하지만 여자는 결혼하고 애를 낳으면 거의가 안 맞아도 희생하고 살며 이혼이 힘들다. 이런 경우 속으로 남몰래 눈물을 많이 흘리지만 겉으로는 내색이 없기 때문에 그 우는 심정을 친정에서조차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결혼을 잘 못하면 평생 눈물로 지새는 밤이 헤아릴 수 없는 사람이다. 주의 할 것은 여자는 평상시 남자들과 교제는 많으나 자기 남자를 보는 안목이 없어 엉뚱한 상대와 결혼을 잘 하는데 살다가 힘들어서 만약 이혼한다면 남자가 포기하고 먼저 나가거나 애를 떠맡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결혼 전에 절대로 궁합이 필요하다. 대개 신랑감으로는 사람이 정직하고 예의가 있으며 눈이 좀 특이하게 생겼는데 정장차림보다는 수수한 복장을 좋아하고 일반 월급생활은 못하는 사람이고 국가 관직이나 금융, 무역 등이나 특수한 쪽 아니면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맞는다. 이 사람들은 서기로 짝수 년에 만남도 이뤄지고 결혼도 쉽게 되는데 만약 홀수 년에 결혼하면 나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니 꼭 짝수 년에 결혼하는 것이 좋다.
*- 寅,申(인,신)時생은 검찰이나 안기부 등 특수 공무원에 성공 수
Commented by 연주 at 2007/06/08 23:26
꼼//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짝수년에 결혼한 거 말고는 하나도 안맞는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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