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금주의 테마 :
핸드폰 구입시 가장 고려하는 점은?사실 전엔 전화만 되면 만족하고
무조건 싼 거 였는데...
지금은
싸고 이쁘고 인터페이스 편한 거로 조금 업그레이드 했슴다. ㅋ
5월 들어 2년만에 핸드폰을 바꾸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다니니 여기서도 한 번... 으흠으흠
호호호호 요새 김태희가 뻣뻣하지만 귀엽게 춤추는 광고의 샤인폰임다.
물론 DMB 안되는 작년에 나온 버전입니다만... (DMB는 위성은 돈 들고, 지상파는 잘 안터진다고들 해서 고려 대상에서 열외. 일단 밧데리가 넘 짧아. 거기다 집에서도 TV 안보는 내가 그다지 필요하진 않지;;)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쁘더라구요 호호호
가격은 한창 떨이하는 모양인지 번호이동으로 4만원에 샀어요.
MP3 기능도 처음 써봤슴다. (요새는 다들 MP3 기본인 듯?) 여튼... 좋군요 허허허허 -ㅂ-
사실 멀쩡한 핸드폰 두고 새로 사보기는 처음인데, 그만큼 전에 쓰던게 넘 불편하고 맘에 안들어서 말이죠;;
핸드폰 주제에... 귀에 대면 귀가 아프다? 라는 어처구니 없는 결함이 있어서... -_-;
유저빌리티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듯한 인터페이스도 문제였던지라.
통신사 안바꿀려고 기기변경을 해서 25만원을 주고 샀던 건데 바보짓이였어요... 그냥 번호이동 하면 싸고 좋은 거 샀을텐데.
SKT에서 뭐 해주는 게 있다고 -ㅅ- (힉 SK 컴즈 소속 이글루에서 이런 말을? ㅋㅋㅋ)
여튼 아바타니 뭐니 쓸데 없는 기능 말고, 지하철, 전자사전, MP3 같은 기능이 생기니까 예전처럼 전화만 되면 좋다고 생각할 수는 없더군요.
결론은............ 전자기기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