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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희, 죽어서 얻게 된 친구
▶ 조승희, 죽어서 얻게 된 친구 바바라와 가레트

희생자와 마찬가지로 가해자에게도 추모비라니.
훈훈한 감동을 주는 기사네요.

....감동을 받은 이유는...?

나는 절대 못할 일이라서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저에게는 말이 안됩니다. 제가 보기엔 사람이 죄 자체거든요. 어째서, 피해자이면서 용서할 수 있는 거냐!!!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잘못했으면 미움 받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세상에 나같은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결론이 앞뒤가 안맞다;;)

by 연주 | 2007/04/23 13:01 | 펌질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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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Yuki at 2007/04/23 13:19
역시 너는 정의로와 ㅋ

-뒹굴이 고지라-
Commented by 연주 at 2007/04/23 14:18
Yuki// 음;; 정의라기보다는;;;
Commented by 우유커피 at 2007/04/25 12:54
저도 연주님이랑 거의 비슷하게 생각하는 편이라...저런 사람들 보면 존경스러워요..
Commented by 연주 at 2007/04/27 09:34
우유커피// 보통 사람은 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 근데 저는 좀 심한 거 같... (속이 좁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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