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승희, 죽어서 얻게 된 친구 바바라와 가레트희생자와 마찬가지로 가해자에게도 추모비라니.
훈훈한 감동을 주는 기사네요.
....감동을 받은 이유는...?
나는 절대 못할 일이라서요.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저에게는 말이 안됩니다. 제가 보기엔 사람이 죄 자체거든요. 어째서, 피해자이면서 용서할 수 있는 거냐!!! 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잘못했으면 미움 받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세상에 나같은 사람만 있는 게 아니라서 다행입니다. (결론이 앞뒤가 안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