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6월 29일 ozzyz님의 기사 =>
나는 대한민국 영화스탭이다그리고,
2007년 3월 14일 이송희일 감독님의 칼럼 =>
2007년 7월 1일, 마침내 그 날이 온다 - 충무로에 불어닥칠 태풍감독님 말처럼 태풍이 닥칠 것 같지는 않지만... (전 비관적 인간이거든요 ^^;)
발전하고 있는 건 틀림 없어 보입니다.
작년 한 해 80%의 영화가 손익을 넘지 못한, 한국 영화 위기의 시점이지만... 이럴수록 갈 길은 제대로 잡고 가야 하지 않나 싶네요.
그 어렵다는 애니메이션 판에서도 돈은 주고 일 시킨다고요... ㄷㄷㄷ
(도제 시스템이 남아 있는 일부 만화판은 아직 그렇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