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 가다간 도쿄에 갔는지도 까먹을 거 같아 오늘은 절대 올려야 겠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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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바로 코미케로 고고!.... 했더니. 뭐, 끝이 어디인지 모르겠는 이런 인파. ㄳ
어쨋든, 유명 부스에 줄 설 계획은 아닌지라, 입장 후에는 널럴했습니다. 아닌가;;;
카탈로그를 보니 참가 부스가 거의 1만 개에 가깝더군요. 그걸 다 도는 건 절대 불가능!!
관심 종목인 슬램, 데스노트, 아이실드 부스를 돌고 밖으로 나가 쉬었어요.단지 구경 왔다가 지쳐버린 jango님하랑 코믹 카탈로그 들고 홍보 사진 찍었심 -ㅂ-진짜 인파는... 이쪽 기업 부스;; 완전 남자 오타쿠들이 바글바글 ㅎㅎ
그리고 코스프레 몇 장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니걸 두 사람;;은혼 떼거리. 히지카타가 맘에 듭니다 ㅎㅎ스타워즈. 복스러운 공주님이 인상적입니다. 귀여운 메이드 아가씨~뒤에 보이는 오다이바 풍경. 오다이바 관광을 못한 게 좀 아쉽네요.돌아갈 때도 줄을 서야 합니다... OTL
여기서 허리가 완벽히 나갔... ㄳ이케부쿠로로 이동, 배가 고파서 오코노미야키 뷔페에 갔더랬습니다.
갖다 먹는 게 아니고, 주문을 하면 무한정 갖다 줍니다. (하지만 많이 못먹은 거 같아;;)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효? 으흐흐흐흐 (야밤에 배고파 디져 ㅠㅠ)
그리고 어제 다 못한 동인지 쇼핑을 하러 K 북스로 갔는데... 하나도 못사고 집으로.
허리가 아파서 버틸 수가 없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코미케 줄.... 잊지 않겠다 ㄷㄷㄷ
더 많은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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