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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low...slow...quick...quick...  

에헤헤 오랫만에 술...
쫌 마셨어요. ^^
같이 마신 사람이 회사 팀장인데, 이 사람 술 안먹는 사람이라 그냥 같이 수다 떨어주는 건데, 그렇게 살아온 인생인지라 술 먹은 사람 대하는 법을 알고 있어요. (뭐, 원래도 안마셔도 마신 듯한 수다를 떨 수 있는 사람이라 ㅋㅋㅋ)

아무튼, 제가 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술만 마시면(=취하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것!!!
일종의 마약인 듯 싶네요... (다음날이면 깬다는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ㄷㄷㄷ)

알딸딸한 상태에서 쓰는 블로그도 좋구요. 으흐흐흐흐흐흐흐흐

새 직장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계속 이런 기분이라면 좋을텐데 ^^;;;;
아니라는 것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상황을 즐기겠삼!!
그래서 예전에 그린 거지만 이런 것도 짤방으로 좀 올리고;;;

러브 앤 피스!!

리버피닉스&커트코베인의 마음으로~~
<-이건 술 먹었으니 나오는 비현실성 의미불명 멘트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
by 연주 | 2007/02/08 00:04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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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키 at 2007/02/08 01:41
에헷, 언니 술드시니 더욱 귀엽 >//<
Commented at 2007/02/08 05: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우라 at 2007/02/08 10:37
오호....놀랍습니다.
오타가 하나도 없다니...ㅡ.ㅡ;;
Commented by 단팥밥 at 2007/02/08 13:43
술.... 풋~
Commented by 연주 at 2007/02/09 00:11
사키// 끙 언제나 다음날은 북흐럽구만 ㅠㅠㅠㅠ
비공개// 그래도 오늘은 좋았지? ㅎㅎ
아우라// 그러게 말입니다...쿨럭; 정신없는 와중에 오타는 열라 신경쓰..;;;;
단팥밥// 남에 일 같지 않지? ^.^
Commented by cherub at 2007/02/09 14:40
진짜 오랜만이냐? ㅋㅋ
Commented by 연주 at 2007/02/11 13:58
cherub// 이 색히... 많은 걸 알고 있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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