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 마셨어요. ^^
같이 마신 사람이 회사 팀장인데, 이 사람 술 안먹는 사람이라 그냥 같이 수다 떨어주는 건데, 그렇게 살아온 인생인지라 술 먹은 사람 대하는 법을 알고 있어요. (뭐, 원래도 안마셔도 마신 듯한 수다를 떨 수 있는 사람이라 ㅋㅋㅋ)
아무튼, 제가 술을 좋아하는 이유는... 술만 마시면(=취하면) 세상이 아름다워진다는 것!!!
일종의 마약인 듯 싶네요... (다음날이면 깬다는 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ㄷㄷㄷ)
알딸딸한 상태에서 쓰는 블로그도 좋구요. 으흐흐흐흐흐흐흐흐
새 직장을 구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계속 이런 기분이라면 좋을텐데 ^^;;;;
아니라는 것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상황을 즐기겠삼!!
그래서 예전에 그린 거지만 이런 것도 짤방으로 좀 올리고;;;
러브 앤 피스!!
리버피닉스&커트코베인의 마음으로~~
<-이건 술 먹었으니 나오는 비현실성 의미불명 멘트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