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o님아랑 서울극장에서 여러 가지로 뒷골 땡기는 쏘우3를 보고... (2편이 더 재밌더군요)
필름포럼으로 이동, 이러고 놀다가...
(팜플렛으로 종이접기하는 자폐아 모드, j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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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않아> 주인공 영훈씨와 투샷을! ㅎㅎㅎㅎㅎ
얼굴 크기도 비교되지만, 영등포 사는 25살 이영훈씨 백옥같은 피부 ㅠㅠ
사진 찍자니까 무릎을 굽혀서 키를 맞춰주더군요. ^^
오늘이 마지막 무대인사였답니다.
위 두 사진 중 어떤 게 더 다정해 보이나요? ㅋㅋㅋㅋㅋ
정작 목적인 감독님과 투샷은 실패 ㅠㅠ
사진은 제 카메라로 유키냥이 찍어줬슴다. -ㅂ-
카메라 사니까 좋네요 ㅠㅠ (인제 얼굴 팔리는 거 신경도 안쓰고 막 올린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