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김래원 좋아해서 팬카페 시사회도 참석하고 그랬지만...
솔직히 원빈 정도의 포스에 비하면 그렇게 잘생긴 얼굴은 아니다, 배우로서 매력있다 그 정도였는데 말입니다.
...어제밤에 아래 사진들 발견하고 남친이랑 전화하다 말고 급하악질....
아놔... 모델이 아니라 사진작가나 뽀샵기사가 짱 먹어야 하는 걸지도.
해바라기... 시간도 없고 영화 자체가 땡기지 않아서 시사회 신청하고도 눈물을 머금고 취소했는데...
지금이라도 보러 가얄 듯. 분위기 보니 곧 내릴거 같기도 하고;;;
옷을 보니 <넌 어느별에서 왔니> 때 사진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