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영화, 공연을 보다 보니 점점 관심가는 사람들이 늘어갑니다.
그렇게 최근 눈에 박힌 사람들.
(몇 명이나 공감하실지... 너무 마이너해서......... OTL)
1. 김윤석<타짜>에서 급주목받은 아귀 아저씨!
사실 먼저 <천하장사 마돈나>에서도 오우 저 아저씨 연기가..눈빛이.. 섹쉬해...(;;)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ㅎㅎ
타짜에서는 선그라스에 섹쉬하고 착한 눈이 가려져서인지 카리스마가 강력했더랬지요. 거기다 목소리... 깊은 곳에서 울려나오는 중저음 최고! ㅠ_ㅠ/
그런데... 두 영화 모두 왼쪽의 원래 모습과는 전혀 달라서 진짜 놀랍습니다. 드라마는 안봐서 모르지만 사진으로 보면 거기도 또 이미지가 다르던데. 정말 배우답다는 느낌이 물씬~
역시 요즘 대세는 미중년임다. *-_-*
2. 송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