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소리 늘어놓기 싫어서 홈피, 블로그 다 잠궈 놓고 잠수 탔었는데요.
방황과 버닝을 반복하다가 버닝 타임에 돌아왔슴다.
나름대로 루하나 데이에 루하나 스러운 리뉴얼로... (그림하나 색깔하나 바꾼거 뿐이지만...쿨럭;)
언제 또 우울하니 뭐니 하며 신세한탄하게 될 지 모르겠지만 잘 좀 봐주십쇼... (굽신굽신)
너무 오래돼서 이웃들도 다 떠난 거 아닌가 몰라. 히히
짤방은 담주 목요일에 개봉인, 졸라게 기대하고 있는 퀴어 영화 <후회하지 않아> 포스터.
(현재 버닝 포인트 되겠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