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올리는 행사장 부스 사진. 300원님 댁에서 업어 왔슴다. 감솨~ ^^ (교묘히 얼굴은 잘 안보이는 것이 탁월한 솜씨!)
주말 동안 코믹월드 행사 참가했는데, 슬램존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글로 다 옮길 수가 없네요. ㅋㅋㅋ
참가자 분들 모두 수고하셨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
특히 300원님 왕수고수고 기립박수!! >_<
비툴로 백호군의 "이 천재를 위해 수고들 했다!"는 멘트의 짤방이라도 그리려 했는데, draw모드만 들어가면 엑박이 떠서 --;
그래서 방금 만든 큐트 신하균 짤방이나 보고 가셈... (<-인과 관계가 이상하지 않니..)
(슬램존 모임에서도 마르고 닳도록 재균 홍보만 해서 지성... -ㅂ-;)

정선희의 정오의 희망곡에서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건데, 거기서 보여준 것중 가장 깜찍한 시츄에이션... ㅎ
이게 어떤 상황이였냐면...
정선희씨가 정재영씨가 나왔을 때의 얘기를 해주던 때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웃어도 하하하 웃기만 했는데 재영씨 얘기 나오자 갑자기 손을 올리시더니 새끼 손가락 입으로 들어가시고........
...............
...그저 재영씨 생각만 해도 좋아 죽겠다는 표정인 거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