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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보낸 메세지
What CNN never shows you
Monday, July 17, 2006: Kiryat shmona
Israeli girls write messages on a shell at a heavy artillery position firing into civilians inside Lebanon
(AP Photo/Sebastian Scheiner)
Monday, July 17, 2006: South Lebanon
A Lebanese Child Receiving the message from the Israeli girls!


출처 <-노약자나 임산부, 끔찍한 거 못보는 사람은 클릭 안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위의 이스라엘 소녀들이 메세지를 쓰는 사진이 찍히게 된 사정은 다음과 같답니다..


이스라엘을 달나라로 보내면 세계 평화가 올지도... 라는 생각이 드는 건 저 뿐은 아니겠죠?;;
by 연주 | 2006/07/24 14:41 | 펌질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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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rlin at 2006/07/24 17:02
답답한 요새 뉴스들 중에서도 레바논 이야기는 볼 때마다 정말 화가 납니다. 이스라엘도 이스라엘이지만 미국의 이중잣대는 정말.
Commented by jango at 2006/07/24 18:23
쉰들러 데쓰노트 리스트가 있어야 할 시기다.
Commented by 연주 at 2006/07/24 20:04
merlin// 전 요새 폭격과 테러의 다른 점을 잘 모르겠어요. 폭격 쪽이 규모가 좀 크다는 거...? -_-
jango// 원츄하지;
Commented by 정인 at 2006/07/24 21:28
전쟁과 테러의 차이도 잘 모르겠음. 정말 911이 아랍에서 일으킨거라면, 그들은 적국의 영토를 공격한거 아닌가?
무고한 사람 말려들게 하는건 전쟁과 테러 모두 마찬가지잖아.
그냥 무서워 무서워...
데스노트가 있다면 난 부시가 발가벗고 백악관 앞에서 춤추다가 물구나무 서서 심장마비로 죽게 하는걸로 시험해볼테야.
Commented by 연주 at 2006/07/24 23:25
정인// ㅋㅋㅋㅋㅋㅋ 멋지네~~
Commented by c at 2006/07/27 18:58
으.. 도저히 그 사진 못 보겠어.. 저 이스라엘 아가씨들이 왜 저기다 뭐라고 쓰는거래?
Commented by 연주 at 2006/07/27 20:38
c// 뭐라고 썼는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스라엘로부터의 공격의지를 전달하는 내용이라고 하는 걸 봤음. 헤즈볼라 폭격 때문에 방공호에서 며칠 숨어 있다가 나온 아이들인데, 소문에는 기자가 연출한 거란 얘기도 있고, 부모들이 먼저 쓰고 아이들한테 시킨 거라는 얘기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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