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 기대 안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이기까지해서 단숨에 봐 버렸습니다.
여기로 보러 갑시다.(저작권 있지만... 일단 떠돌아 버려서 작가님도 포기한 듯 하니 모른척하고;;;; 양심의 가책이라면 좌측의 책을 사면 해결!)
본 뒤에 쓸데없는 감상 몇 가지..
↓드래그
- 과학적인 면은 좀 부족할 수도 있으나 그런 건 주제에 별 영향도 없으니 따질 필요 없을 것 같다.
- 박무직 문하생이였을까나.. 여자 그림 너무 똑같다!!! ;ㅁ;
- 키라 나이틀리 팬이 분명함.
- 우리의 아이에요! 할 때 흠칫;; (안박사, 그렇게 안 봤는데.....)
- 초반 회의 장면에는 남자밖에 없고, 지구인의 후손은 여자밖에 없는 것으로 보아 이 작가의 숨겨진 사상은...
지구 말아먹은 남자 따위!! 가 아니였을까나.. (아님 말고 ㅋ)
어쨋든... 오늘도 펀글이라니, 아흥 그림은 언제;;
(사실.. 또 허리 병신 돼서 와식 생활중이에요... OTL 내가 이러고 또 운동 안하면 인생 포기한 걸로 쳐도 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