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취향 hash님이 하신 거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집어 왔습니다.
너무나 일반적 취향이라 '나만의' 라고 붙여도 되는건가 싶은데...^^;;
lady first이니 먼저 미녀부터 찝어보겠습니다.
미녀 보기1. 나탈리 포트만
현재 얼굴 말구요;; 레옹 때 얼굴이 좋습니다. ^^
기본적으로 어린 소녀 이미지를 좋아해요.
레옹에선 얼굴도 얼굴이지만, 쭉쭉 귀엽게 뻗은 팔다리에 정말 혹했었습니다.
어찌 그리 예쁘고 귀여운지 ㅠㅠㅠㅠ
2. 송혜교
우리 나라 여배우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 지 오래 됐습니다. 순풍 산부인과 부터... -ㅂ-
일단 얼굴이 어리잖아요. 청순, 상큼, 발랄, 귀여운 데다 몸매는 글래머라 완전 일본 미소녀 애니에서 튀어 나온 것 같은 스타일이죠.
제가 보는 이상적인 미인입니다.
3. 우리
초딩 얼짱으로 유명했던 녀석입지요. 모델 시작한 지는 몇년 됐는데 아직 중학생입니다. ㅋ
요새 한창 띄워줄 준비하는 것 같더군요. 해외 진출도 한다고 하고...
아직 사진으로 말고는 본 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이 쪽도 조낸 어린 애가 섹쉬하기까지 해서 좋아하는 얼굴입니다. (몸매도 퍼펙트!)
4. 오쿠다 에리카
페이스샵 CF로 유명한 아가씨죠.
티비를 안보다 보니 씨엪은 못 보고 길에서 사진만 보고 혹한 처자입니다.
앞의 애들처럼 어린 이미지는 아니지만 청순미에 반했어요.
씨엪 이외의 이미지는 본 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이 외에도 송윤아(이 분 데뷔 시절엔 오쿠다 에리카랑 이미지가 거의 비슷했어요. 역시 취향인 모양..^^;;), 아무로 나미에, 히로스에 료코도 좋아하는 이미지의 미인입니다.
이제 본론(...)인 취향인 미남 열전.
근데 의외로 원빈 빼고는 취향이다 싶은 남자가 확고하게 없더라구요. --;
어떤 캐릭터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확실히 취향이 아닌 쪽은... 느끼한 맛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바로 거부반응이 일어납니다;
(심지어 얼마전까진 장동건 교주님까지 눈이 넘 부리부리하다는 이유로 살짝 거부했었습니다..;;)
미남보기1. 원빈
이런 건 말없이 그냥 감상해야 하는 겁니다...
96년, 김희선, 류시원 주연의 프로포즈에 처음 나왔을 때부터 저 놈 물건이다...싶었.. <-
지오피 들어갔다던데 잘 있나 모르겠넹~ 도진씨~~ ㅠㅠ
진흙탕에 뒹굴어도 전혀 바래지 않는 진정한 미모♡
2. 게일 해롤드
Queer as Folk의 주인공 브라이언.
정말 양놈한테 반할 줄은 몰랐다니까요... 허허허.. 캐릭터의 매력 때문이다는 게 제일 큰 이유겠지만.
QAF는 2005년 5시즌을 끝으로 종영해버려서 이제 이 아저씨를 어디서 볼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미국에선 티비로 아무리 떠 봤자 영화에선 취급도 안해주니... ㅠㅠㅠㅠ
3. 양조위
모든 건 무간도 때문이였어요...
아니 해피투게더도 있지... 아니 그 전에 중경삼림... 뭐, 보는 영화마다 예술이였습니다.
그의 진짜배기 '슬픈눈'에 당해낼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4. 손호영
이제 하드에도 사진 한 장 남아 있지 않은 호영이. (물론 백업 씨디&하드에는 가득 있습니다...;;;;)
난 이렇게 웃는 게 예쁜 녀석이 좋았는데.
아무리 애정이 식어도 특별한 건 사실이니 넣어준다! ^^;
(지금 보니 이준기랑 좀 닮았다?)
그 외에도 브래드 피트나, 콜린 파렐, 콜린 퍼스 이런 아저씨들도 미남이지요~ >ㅅ<
쟈니스 애들은 기본적으로 다 미인이고♡ (다구치 주노스케라던가...아, 얜 쟈니스가 아닌가; 에 또 진짜 이쁜 애 있는데 이름이 기억안나 ㅠㅠ)
이 와중에.....
하균씨가 어째서 없냐고 물으신다면..................
사실................. 하균씨는.... 객관적인 미남은..... 아니잖아요..........(안티가아냐안티가아냐)
뭐 내 눈엔 최고로 이쁘니까~ ^ㅁ^; (<-아 이런 걸 쓰는 거였나;;;;)
뽀너스>>
디씨인사이드 준기갤. 며칠 전에 보면서 웃다 허리 꺾어졌습니다... ㅠㅠㅠㅠ
첫번째,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