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동인생활을 보내며 문답코카님 댁에서 트랙백.
이런 거 누가 궁금해 하랴 싶지만...;;;
그냥 혼자 정리해 보는 의미에서 씁니다.
동인을 모르시는 분들은 패스.....
01. 2005년에 그린 만화(동인지+그림+낙서+소설)데스노트, 슬램덩크, 강철의 연금술사 패러디 회지. 재영x하균 낙서들.
02. 2005년에 내고 싶었지만 시간에 바빠 못냈던 만화는언제나 바쁘진 않았습니다. 단지 게으를 뿐... OTL
슬램덩크 요하나본을 못냈고, 홈페이지에 연재하려고 했던 개그 만화가 있는데... 내년엔 꼭.;;
03. 2005년에 새로 좋아하게 된 만화들슬램덩크- 원래 좋아했지만 다른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면서 다시 빠졌습니다;;
호문쿨루스, 엠마, 히스토리에
04. 2005년에 좋아하게 된 게임+소설Fate/stay night, 응원단(NDS 게임), 마비노기
슬램덩크 패러디 소설들(매화당 요하나, 경국미희, 라즈베리키스 등)
05. 2005년에 새로사귄 동인쪽 친구들에 모든 동인쪽 친구는 올해 새로 사귄 분들입니다. ^^;
06. 2005년 자주 놀던 친구들은?유키 (고지라의 일종)
07. 2005년에 원고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은?별로.
08. 2005년의 성공! 성공...........이 있었나 ㅠㅠㅠㅠ
데스노트 엔솔로지 완전범죄 플젝에 참여한 건 좋았습니다.
09. 2005년의 실패! 4월에 냈던 슬램조크 1권. 아직도 산처럼 쌓인 재고들.
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하하!!!!! 언제까지 그렇게 살텐가!!!!!!!!!!!!!.......... OTL
10. 2005년 자신만의 베스트 동인지들P-Koodoo 재록본. (일본 슬램덩크 요하나 커플링)
11. 2005년 자신안의 베스트 커플링 요하나(호열x백호), 재영하균, 루하나(태웅x백호)
12. 2005년 자신만의 베스트 마이너슬램은 마이너인가요?;; 동막골, 박수, 현시연 정도.
13. 2005년 가장 재미있었던 뒷풀이기억이..............;;
14. 2005년 가장 재미있었던 모임,소풍나 올해 소풍 안갔던가?........... 콰광!!!!! ;ㅁ;
15. 2005년 가장 재미있었던 이벤트,사건사건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7월 코믹 때 최초이자 최후가 될 것 같은 완전 매진 사례.
슬램덩크 온리 이벤트.
16. 2005년 가장 은혜입은 사람남친님, 유키님(갑자기 '님'자 붙인다;)과 일당들, zepirose양 등의 행사장에서 뵈온 만사인들, 클럽 불면증 분들.
그 외 저한테 밥사주신 모든 분들. (으하하)
17. 2005년 가장 황당했던 (동인쪽)사건이 있나요?광복절 코믹 관련한 자유게시판 테러 사건. (광복절에 왜색 짙은 행사를 한다고 비난하는 여기저기서 날아든 애국지사들이 코믹 자게를 점령한 사건이였음)
마치 근래의 황교수 사건이나 청연 안보기 서명운동을 보는 듯한, 어이 상실 '과잉 애국' 광풍이였음...
18. 2006년의 개인적 계획은?취직...... 아, 이게 아닌가;
슬램덩크 야쿠자 패러렐본과 (가칭)"코믹의 이해" 동인지를 낼 생각입니다.
영화 패러디도 하고 싶고... 강철도 쫌...
미스테리 호러물 창작 동인지도 계획중이고, 웹만화 쪽도 어택해 볼 생각입니다.
아무튼 계속 그림 공부 열심히. 홈피 업데 열심히.
신하균 빠순질도 열심히 할 거 같스빈다.... ( ..)
19. 2006년의 행사가 어떻게 변해갔으면 하나요?너무 자주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1달에 1번은 너무 심하다고 봄....
코믹 보다 코스피가 좀 커졌으면 하는 소망도 있는데 어려울 것 같군요.
20.바톤 넘길분 3명하실 동인 분들 아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