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들었어요. OTL
벌써 3년간 겨울마다 허리 디스크가 발병해서 이번엔 1월에 운동해서 피해 보자 했었는데...
토요일 오후에 갑작스레 와 버렸어요. (좀만 기다리지 왜 이리 일찍 온거냐!! 버럭)
동생한테 부스 맡기고 구경하러 슬슬 다니는 중에 허리가 우지끈-!
결국 의무실 행이였스빈다. ㅠㅠㅠㅠ
(살다 보니 코믹 의무실도 가보는구나;)
여튼 그래서 일요일 행사도 못할 뻔한 위기였지만 디스크가 완전히가 아니라 살짝 나온 것 같아서(인제 이런 것도 안다 OTL) 찜질팩 붙이고 그럭저럭 행사는 마쳤습니당... (때마침 코믹 부스에 찜질팩 샘플을 나눠주더군요. ;ㅁ;)
여튼, 크리스마스에 병마에 시달리며 행사만 하느라... 남친님께 죄송. OTL
끝나도 아파서 놀지도 못하고 뭐냐 ㅠ_ㅠ
이제 한 일주일 정도 자빠져야 하는, 와식 생활 돌입입니다;;
신제품(...) 달력은 생각보다 많이 남아서 부산에서 총력전(....;)을 펼쳐야 할 듯 싶어요.
(근데 2월에도 달력을 살려나;;)
제피냥 이번에도 민폐 많았수다~ ;ㅂ; 코스피 인접했으니 또 봐~ >ㅅ< (이번엔 준비물 잘 챙겨 일찍 갈테다;;;)
황보님, 헤나님 초코렛 잘 먹었어요~ 잇힝
레드냥 본의 아니게(;;) 부스 못 봐줘서 미안. ㅠ_ㅠ (담엔 연락 잘 하자;;;)
gayan, 선희, 상희씨 반가웠어요우. >ㅁ< 다음달엔 술 한잔~
A1님, 슬라임군님 회지 멋져요 ㅠㅠㅠㅠ 넘치는 애정이 콸콸~~
혜령이도 올만에 반가웠소~~ ^^ (강매 죄송 ㅋㅋ)
# by 연주 | 2005/12/26 06: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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