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토욜에 볼 일이 이것저것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히, 하루만, 덜렁 온 이유는 재영하균씨들의 관객과 대화 시간을 위해 무리한 것이였죠...
그로 인해 좀 과격한 소감 한 마디.
... 드래그↓...
이 썅간나 새끼드을ㄹ르르!!!!!!!
안왔드래에!!!!
척살하갔어!!!!!!!!!!!!!!
헉....헉헉.......
이상입니다.
영혼이 반쯤 나가서 부유하며 떠돌았습니다.
공식 발표가 아닌 매스컴에서 멋대로 떠드는 건 믿을 게 못된다는 것과, 기대가 크면 실망은 제곱으로 커진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몇년간 해야 할 실망 지수를 일격에 맞은 느낌입니다.
파슨이 짓은 정말 할 게 못되는군요......
지금은 찜질방.
덧: 다른 영화는 그럭저럭 재밌게 봤어요. 피곤해서 졸려 죽을뻔 했지만...
# by 연주 | 2005/10/08 0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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