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기미님 이글루에서 델고 왔습니다.
http://tagmania.net/jasc/java16_001.htm <-이곳에서 할 수 있습니다.
굵은 글씨가 제가 입력한 부분..
어느 맑고 밝고 아름다운, 명도와 채도가 모두 높은 가을날, 옥상에서 당신은 광기 어린 사람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사람의 이름은 하균이였고, 그가 당신의 마음을 빼앗았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재영에게 말하기를, "어머, 너무 칼있스마 만땅인 사람이야." 갑자기, 그가 당신을 뚫어져라 쳐다 보더니 당신에게로 곧장 다가왔습니다. 그리고는 그가 말하기를, "당신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당신에게 말하지 않고서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당신은 소심한 사람이라는 것을요.. 만일 괜찮으시다면 저와 함께 학교에 가시지 않으시겠어요? 거기서, 뒹굴뒹굴 한번 하시지 않으시겠어요?" 헤벌레 웃으면서 당신은, "오오오오옷"라고 말하고 함께 갔습니다. 드디어 학교에 도착하자, 그가 당신에게 접근해서 찌인한 키스를 해 주었습니다. 둘이서, 키스를 하고 있는 동안에 NDS가 당신의 머리를 무지막지하게 내리쳤습니다. 당신이 눈을 뜨자, 모든 것이 꿈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머리 옆에는 쪽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그 쪽지에는... 하균님은 당신이 평생동안 기다려 오던 참 사랑입니다. 그가 당신에게 프로포즈를 할 것입니다. 단! 백만일 이내에 이러한 글을 다른 게시판에 백만명이 써 주어야합니다...미침... 학교에서 뒹굴뒹굴한데.... 커억... 쿠ㅡ하하하하.... >ㅁ<
(오오옷 하고 따라가는 니가 더 웃겨...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