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이어서 <웰컴투 동막골>, <박수칠 때 떠나라>를 보고서는... 새삼스레 반해 버렸습니다.. OTL
(어째서;; 이 사람 나오는 영화 존내 많이 봤는데 이제 와서 ;ㅁ;)
뭐가 좋냐고 하냐면... 그냥 신하균만이 할 수 있는 그 표정이 좋아요.
살짝 비웃는 입꼬리에 광기와 슬픔을 담고 있는 눈.
음... 스스로 당황스러운 것이, 존내 잘생기고 이쁜 것들만 좋아하다 이런 스탈에 눈이 간 건 처음이라;;
나이 들었나 하고 당황했습니다. OTL
아무튼 좋아요.
<친절한 금자씨> 까지 요즘에 본 한국 영화는 다 너무 좋네요. ㅠ_ㅠ
옆의 프로필 사진이 아직도 브라이언으로 보이신다면 ctrl+F5를 눌러 주셈 -ㅂ-
위 사진은 신하균씨 싸이홈피에서 가져왔습니다.
딱 3장 있는데... 너무 얼굴을 가린 사진 밖에 없어요. (스스로 보기에 멋있어 보이는 사진일랑가? ^^;)
아, 동막골에서
표x수화 커플 지지하시는 분들이 보면 기뻐하실 정보 하나. ㅋㅋ
싸이 홈피 대문의 일촌평을 보면 정재영씨가 남긴 멘트가 있는데요. (본명이 정지현이라네요.)
무려 일촌 관계가... "
자기" 입니다. 푸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