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new// 저도 싱싱할 때 한 표... (ㅋㅋㅋ)
니라// 찌라시 부분을 좋아해 주시는 당신은 틀림없는 슬램 동인녀로군요! >ㅂ<;;; 니라님도 수고!!
희야// 온리전에서 희야님께 자극 받아 낸 게 아닐까 싶습니... 하하 ^ㅂ^
를르// 아이고, 님!!! .......보는 눈이 있으시... (어-윽-퍽-) ( ..) 원래 슬램 동인녀들이 겉은 멀쩡해도 속은 썩을대로 썩... (점점 왜 이러나..;;)
미운// 이얏 최근에 슬램 버닝하신 분이라니!! 반가워요! >ㅁ<; 명작은 영원한 법이죠. 후후후 (왜 자네가 오바하나;)
Commented by 뒹굴 at 2005/08/16 21:48
3일 행사는 정말 힘들더군요. 연주씨도 많이 지쳐보이셨더랬습니다.
뭐...생각보다는 사람도 적고 방학이라고 특별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코믹에 알바하시는 분인가? 7월 행사랑 비슷한데 조금 더 많이 왔다고 말 하더랩니다.
어쨌든 수고 많으셨어요. 혹 부산도 내려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