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 누군가 있습니다...
매우 엄한 장면이라 엄청 많이 잘라냈다는 것 알려 드립니다;;;
요즘 봤던 요하나 소설 중, <휴일을 올바르게 보내는 방법>이라는 단편에서 너무 강렬했던 한 장면인데...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군요. (일단 빛의 대비가 있어야 하는데...;)
시간 날 때 슬슬 작업해서 완성해 봐야 겠습니다.
요헤의 복장은 오토바이 튜닝하다 온 작업복.
사실은 '하지 않겠는가'로 유명한 그 작업복을 상상한그나저나... 원고는 안 하고 뭐하는 겐가.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