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알게 된 건데요...

<
폐인과 동인녀의 정신분석 > ... 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OTL
저자는 정신과 의사이고 주력 분야는 "은둔형 외톨이"인 모양입니다.
아마 여기서 말하는 폐인이란 건, 오타꾸를 얘기하는 듯 싶은데 번역 과정에서 바뀐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책 소개는 긍정적입니다만...
동인녀를 폐인으로 묶는 센스나, 내용의 소제목으로 볼 때 부정적 내용이 다수지 않을까 싶네요.
(거기다가 애들용 만화만 들먹이는 건 또 뭐냐;)
혹시라도 동네 도서관에 들어오면 함 볼 생각은 있슴다. 내용은 뻔할 거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