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이어서...
헬로우 블랙잭 7
5권부터 암에 대한 얘기를 하고있는데...
<리얼> 4권에서나 여기서나 똑같이 시한부 인생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차이는,
이쪽이 <리얼>보다 한참 리얼하다는 겁니다.
아니.. 생각해 보면 어느쪽이 진짜 리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죽을 날짜를 받아본 적이 없으니;;;
일단 제 생각엔 <리얼>이 더 이상적인 쪽. (만화적일까나...)
표지 그림처럼... 이번 권에도 처절합니다... 카오스!!
역시 설득력도 엄청 강하고...
(왠지 이 작가나 편집부로 일본 의료계에서 엄청 압력 들어올 거 같아...위험한 책;;)
엠마

모님의 홈에 갔다가 "강추!!" 라는 소개를 보고 읽어야지읽어야지 하다 이제야 보게 됐습니다. (그것도 1권밖에 안사서..;;;)
19세기 영국 상류층 도련님과 메이드 이야기. 이런 삘을 좋아하는 분들 꽤 되실 듯. ^^;
일단 엠마와 윌리엄 캐릭터 맘에 들고 분위기도 차분하면서 좋습니다. 4권이 스토리가 너무 멋지다는 얘기를 들어서 얼른 4권까지 보고 다시...
여튼 맘에 들어요! ^-^